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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브릴 라빈 92억 집 공개

예천림 2007. 4. 11. 18:23

에이브릴 라빈, 92억원짜리 집 공개

[JES] 록가수 에이브릴 라빈의 92억원 짜리 집이 공개됐다.

라빈은 최근 LA에 위치한 300여 평의 초호화 저택을 구입했다. 이 저택은 2004년부터 약 2년간 미국 가수 트래비스 바커의 소유였다. 바커는 이 집을 MTV 리얼리티 쇼 '미트 더 바커스(Meet the Barkers)' 촬영 장소로 이용했다.

토스카나 양식의 이 집은 8개의 침실, 10개의 욕실을 포함해 엘리베이터·사무실·부엌·스팀 샤워실·사우나·수영장·온천과 자동차 1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.

라빈은 이 저택을 구입하기 전 살았던
멀홀랜드에 위치한 집을 620만 달러(약 60억 원)에 내놓은 상태다. 그 집은 5개의 침실을 갖췄으며 약 180평으로 2004년에 455만 달러(약 45억 원)에 구입했다.



이민지 IS 리포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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